중기 이유식베이스죽
단호박 닭고기 죽 레시피
단호박 닭고기 죽은 중기 이유식은 익숙한 재료 수를 조금 늘리고 묽기보다 부드러운 죽 형태로 넘어가는 단계입니다. 처음 시도하는 날에는 베이스죽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이가 잘 삼키는지와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먼저 살펴보세요.
재료
- 쌀
- 단호박
- 닭안심
만드는 법
- 1. 단호박을 익혀 으깨기
- 2. 닭안심을 다져 넣고 함께 끓이기
- 3. 단맛 덕분에 먹기 편하게 마무리하기
재료 손질 방법
- 쌀은 흐르는 물에 2~3번 가볍게 씻은 뒤 충분히 불리거나 쌀가루는 체에 한 번 내려 덩어리를 줄여 주세요.
- 단호박은(는) 껍질·씨·질긴 섬유를 제거하고 아주 부드럽게 익힐 수 있는 크기로 잘라 주세요.
- 닭안심은(는) 핏물·비린내를 줄이고 질긴 부분을 제거한 뒤 완전히 익힐 수 있게 잘게 준비해 주세요.
재료 효능
비타민 A 계열 영양소와 탄수화물을 함께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어, 초기 이유식에서 부드럽게 에너지를 채우는 재료로 많이 사용됩니다.
같이 먹일 때 주의할 음식
- 변이 너무 묽거나 단맛에 민감한 날에는 과일류를 한 번에 많이 섞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닭안심을 처음 먹는 날에는 달걀, 두부 등 다른 새 단백질을 함께 시작하지 마세요.
- 알레르기 반응을 보기 위해 새로운 단백질 재료는 하루에 한 가지만 추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질감 가이드
입자가 아주 미세하게 느껴질 정도로 농도를 조금 올려 씹는 연습을 돕습니다.
처음 먹일 때 팁
처음에는 아이가 가장 잘 먹는 시간대에 2~3스푼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고, 삼키는 모습과 표정을 보면서 양을 늘려 보세요.
조리 시 주의할 점
닭고기는 퍽퍽하지 않도록 익힌 뒤 육질을 잘게 풀어 섞어 주세요.
보관 팁
한 번에 많이 만들기보다 1~2일 내 먹을 양으로 나누어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 번 더 체크
단호박 닭고기 죽은 베이스죽 메뉴라서 입자가 아주 미세하게 느껴질 정도로 농도를 조금 올려 씹는 연습을 돕습니다. 새 재료를 넣을 때도 이미 먹어본 재료와 섞어 변화를 관찰하세요. 한 번에 많이 만들기보다 1~2일 내 먹을 양으로 나누어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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