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쌀미음
- 고구마
고구마 미음은 초기 이유식은 재료 수를 최소화하고 아주 묽고 곱게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처음 시도하는 날에는 베이스죽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이가 잘 삼키는지와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먼저 살펴보세요.
비타민 A 계열 영양소와 탄수화물을 함께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어, 초기 이유식에서 부드럽게 에너지를 채우는 재료로 많이 사용됩니다.
숟가락에 올렸을 때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의 아주 묽은 농도가 무난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가장 잘 먹는 시간대에 2~3스푼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고, 삼키는 모습과 표정을 보면서 양을 늘려 보세요.
처음에는 너무 뜨겁지 않은지, 너무 되직하지 않은지 확인한 뒤 먹여 주세요.
당일 조리 후 빠르게 먹이고 남은 양은 보관 시간을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구마 미음은 베이스죽 메뉴라서 숟가락에 올렸을 때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의 아주 묽은 농도가 무난합니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씩 소량으로 시작해 반응을 확인하세요. 당일 조리 후 빠르게 먹이고 남은 양은 보관 시간을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