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이유식채소토핑

양배추 미음 레시피

양배추 미음은 초기 이유식은 재료 수를 최소화하고 아주 묽고 곱게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처음 먹이는 조합이라면 양을 적게 시작하고 아이 반응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재료

  • 쌀미음
  • 양배추

만드는 법

  1. STEP 1
    양배추를 충분히 익히기
  2. STEP 2
    물기 있게 갈아 쌀미음과 섞기
  3. STEP 3
    소화 상태를 살피기

재료 손질 방법

  • 쌀은 흐르는 물에 2~3번 가볍게 씻은 뒤 충분히 불리거나 쌀가루는 체에 한 번 내려 덩어리를 줄여 주세요.
  • 양배추은(는) 껍질·씨·질긴 섬유를 제거하고 아주 부드럽게 익힐 수 있는 크기로 잘라 주세요.

아이에게 기대할 수 있는 재료 효능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보충하는 데 도움을 주어 변 상태와 채소 적응을 함께 살피기 좋은 재료입니다.

같이 먹일 때 주의할 음식

  • 브로콜리, 콜리플라워처럼 가스가 찰 수 있는 채소와 한 번에 많이 섞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배에 가스가 차기 쉬운 날에는 양을 급하게 늘리지 말고, 비슷한 채소를 여러 가지 한 번에 겹치지 마세요.

질감 가이드

숟가락에 올렸을 때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의 아주 묽은 농도가 무난합니다.

처음 먹일 때 팁

처음에는 아이가 가장 잘 먹는 시간대에 2~3스푼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고, 삼키는 모습과 표정을 보면서 양을 늘려 보세요.

조리 시 주의할 점

처음에는 너무 뜨겁지 않은지, 너무 되직하지 않은지 확인한 뒤 먹여 주세요.

보관 팁

당일 조리 후 빠르게 먹이고 남은 양은 보관 시간을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번 더 체크

양배추 미음은 채소토핑 메뉴라서 숟가락에 올렸을 때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의 아주 묽은 농도가 무난합니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씩 소량으로 시작해 반응을 확인하세요. 당일 조리 후 빠르게 먹이고 남은 양은 보관 시간을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단계의 다른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