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쌀미음
- 사과
사과 미음은 초기 이유식은 재료 수를 최소화하고 아주 묽고 곱게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처음 먹이는 조합이라면 양을 적게 시작하고 아이 반응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현재 단계에서 무리 없이 먹기 좋은 기본 재료로, 다른 재료와 조합할 때도 활용하기 쉽습니다.
숟가락에 올렸을 때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의 아주 묽은 농도가 무난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가장 잘 먹는 시간대에 2~3스푼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고, 삼키는 모습과 표정을 보면서 양을 늘려 보세요.
처음에는 너무 뜨겁지 않은지, 너무 되직하지 않은지 확인한 뒤 먹여 주세요.
당일 조리 후 빠르게 먹이고 남은 양은 보관 시간을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과 미음은 과일토핑 메뉴라서 숟가락에 올렸을 때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의 아주 묽은 농도가 무난합니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씩 소량으로 시작해 반응을 확인하세요. 당일 조리 후 빠르게 먹이고 남은 양은 보관 시간을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