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쌀미음
- 연두부
두부 미음은 초기 이유식은 재료 수를 최소화하고 아주 묽고 곱게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단백질 재료는 너무 퍽퍽하지 않게 곱게 다지거나 갈아 섞어 주세요. 처음에는 양보다 반응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단백질과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어, 아이가 채소와 곡류에 익숙해진 뒤 균형을 맞추는 재료로 좋습니다.
숟가락에 올렸을 때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의 아주 묽은 농도가 무난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가장 잘 먹는 시간대에 2~3스푼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고, 삼키는 모습과 표정을 보면서 양을 늘려 보세요.
두부는 너무 차갑지 않게 데친 뒤 사용하면 식감이 더 부드럽습니다.
당일 조리 후 빠르게 먹이고 남은 양은 보관 시간을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두부 미음은 단백질 메뉴라서 숟가락에 올렸을 때 천천히 흘러내릴 정도의 아주 묽은 농도가 무난합니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씩 소량으로 시작해 반응을 확인하세요. 당일 조리 후 빠르게 먹이고 남은 양은 보관 시간을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